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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성애의 선천성을 옹호하는 최근 주장들에 대한 반박
영문 제목 Refutation of the Recent Argument supporting the Homosexuality Inherence
저자 길원평 (Won-Pyong Gill) (부산대학교 자연대학 교수)
도명술 (Myoung-Sool Do) (한동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명진 (Myoung-Jin Lee) (의료윤리연구회 전임회장)
이세일 (Se-Il Lee)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임완기 (Wan-Ki Lim) (호서대학교 체육과학부 교수)
정병갑 (Byung-Kap Jeong) (고신대학교 의생명과학과 교수)
최현림 (Hyun-Rim Choi)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다운로드 pdf FS22(3) 001길원평 동성애의 선천성을 옹호하는.pdf (51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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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구분 일반논문 | 세계관기초
발행 기관 신앙과 학문 (ISSN 1226-9425)
발행 정보 제22권 3호 (통권 72호)
발행 년월 2017년 09월
국문 초록 동성애의 선천성을 주장하는 연구 결과들이 지속적으로 발표되며 관련 논리들이 제시되고 있다. 본 논문은 먼저 동성애의 선천성을 주장하는 기존의 연구 결과들을, 즉 유전자, 두뇌, 태아기의 호르몬 이상, 형 효과 등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요약한 후에, 이를 반박하는 논문들과 반론들을 소개하였다. 그리고는 동성애의 선천성을 주장하는 최근의 연구 결과들과 논리들을, 즉 동성애 유발 유전자, 후생유전학적 요인, 제3의 성, 기타 주장 등을 고찰한 후에, 이에 대한 반론을 제시하였다. 또한 동성애의 선천성을 반박하는 연구 결과들과 논리들을 소개하였으며, 동성애는 자신의 선택에 의하지 않고 형성된다는 주장과 동성애와 이성애 모두 후천적인 취향이라는 주장을 반박하였다. 마지막으로 동성애 관련 연구 결과의 잦은 번복 이유도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선천적인 영향에 의해 동성애를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없다.
영문 초록 Articles and logics to claim the homosexuality inherence are continuously presented. This article summarized the pre-existing results to claim the homosexuality inherence, such as the gene, the brain, the prenatal hormone, and the brother effect, and presented the refuting results and logics. Then, this article reviewed the recent results and logics to claim the homosexuality inherence, such as the gene, the epigenetic factors, the third gender, and the other claims, and presented the counter arguments. Then, this article presented the results and logics to refute the homosexuality inherence, a claim that homosexuality was not developed by choice, and a claim that both homosexuality and heterosexuality were the acquired taste. In conclusion, there is no scientific evidence about the claim that the homosexuality is inevitably developed by the natural effects.
키워드 동성애, 선천성, 유발 유전자, 후생유전학적 요인, 제3의 성/ homosexuality, inherence, gene, epigenetic factors, third ge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