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기관지

“서울북노회 ‘교회학교 교육지도사 양성교육’ 세미나는 기독교 세계관과 개혁주의 신앙교육이 실제 교회 현장에서 어떻게 숨 쉬고, 움직이고, 열매 맺을 수 있는지를 온몸으로 경험하게 해 준 자리였습니다.”(참여자 A)
“무엇보다도 열정적인 교수님들과 실력 있는 강사님들의 강의, 그 말씀 앞에 겸손히 서서 뜨겁게 반응하던 교육생들의 눈빛과 표정이 서로에게 큰 도전이 되고 감동이 되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과 다원주의 속에서 흔들리는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기독교 세계관 강의를 통해 다시금 느끼며, 단지 주일학교 한 부서를 맡아 섬기는 정도가 아니라 이 시대를 복음으로 세우는 사명으로 부름받았음을 가슴 깊이 확인하게 되었습니다.”(참여자 B)
“각 강의마다 탄탄한 연구와 풍부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었고, 가정과 교회,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신앙교육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나 자신이 먼저 가정에서, 교회에서,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 기독교 세계관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가르치겠다는 분명한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참여자 C)
“처음 시도된 세미나였지만, 꼼꼼한 진행과 세심한 배려, 편안한 숙소와 풍성한 자료, 그리고 곳곳에 스며 있는 보이지 않는 섬김을 통해 여전히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 애쓰고 눈물 흘리는 목사님들과 교수님들, 스태프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다음 세대를 깨우는 개혁주의 교육의 동역자로 부름받았다는 설렘과 책임감을 안고 다시 사역의 현장으로 갑니다.”(참여자 D)
하나님께서 이 작은 시작을 통하여 서울북노회와 한국교회 곳곳에 신실한 교육 지도자들을 계속 일으키실 것이라는 소망을 품고, 또 다른 세대를 향해 더욱 담대히 나아가기를 다짐합니다.(참여자 E)
“이번 훈련을 통해 나는 단지 교회학교 교사가 아니라 한 영혼의 세계관을 빚어 가는 ‘말씀의 장인’으로 부름받았음을 알게 되었고, 매 시간 개혁주의 교육의 길을 걷기로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배우고 기도했던 동역자들과의 연합도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참여자 F)
서로의 교회로 돌아가 각자의 자리에서 동일한 복음을 붙들고 다음 세대를 세워 가기로 약속하며, 이 모든 발걸음 위에 주님의 위로와 은혜가 계속해서 풍성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참여자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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